혹시 겪으신분 있나요?어느정도인가요?
공부한내용 기억 못할정도인가요?
이거때문에 망설이고 있습니다..
부탁드려요..
의사는 그런거 없다고 하던데...
올려진 기사같은거 보면
5 alpha reductase는 테스토스테론을 DHT로 바꾸어주는 역할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몸의 효소는 동시에 여러가지 기능을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5 alpha reductase는 신경세포의 미엘린 수초(myelin sheath)의 수선에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아주 최근 밝혀졌다. 미엘린 수초가 파괴되면 신경세포의 신호 전달에 문제가 생기며, 미엘린수초가 극도로 파괴되었을 때 생길 수 있는 대표적인 예가 '다발성 경화증'이다. 다발성경화증이 진행되면 기억력감퇴, 운동장애 등이 생긴다. 특히 초기의 다발성 경화증의 환자는 피로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프로페시아 복용자들이 겪는 대표적인 부작용중 하나이다. 물론 아직 의학적으로 확실히 입증된 것은 아니지만 프로페시아가 '다발성 경화증'과 같은 신경계 질환을 천천히 진행시키며, 따라서 머리를 나쁘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아주 가능성 있는 이야기이다.
요런게 있더군요...
아~혹시 공시생인데 약먹고 계신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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