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1학년때 부터 머리숱이 적어지기 시작해가지고 이것저것 해보다가 군대가기 전부터 모나드 처방받아서 먹기시작했습니다 .. 군대.. 대부분 다녀와보셨으니 처음에는 저녁에 약 1알 먹는거 조차 힘들다는거 아실껍니다 .. ㅠㅠ 글서 먹다 안먹다 계속 반복하다가 한 6개월정도 꾸준히 먹었고요 핀페시아로 갈아탄지한 4달 됬습니다. 총합해서 꾸준히 먹은거는 1년정도 먹었내요,, 약먹다보니 좋아지는 거 같기도하고 그래서 신경안쓰다가 군대 제대하고 애들이 "더 휑해보인다"라는 말에 헉! 미녹시딜이라도 발라보자.. 해서 일주일째 바르고 있습니다....1년이 지났는데 약빨이 안받는건지.. ㅠㅠ 머리가 채워지지는 않습니다.. 25인데 머리숱이 없어서 그냥 가라앉습니다.. 절망.. 핀페시아 아직 6개월치 남아있기는 합니다.. 아보타드로 바꿔야 될지.. 아니면 미녹시딜+핀페 경과좀 지켜보고 아보+미녹으로 바꿔야 될지 고수님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P.S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올리는 지를 모르겟어여 .. 그것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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