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고민상담] 사람들이... 내 머리만 보는기분..

  • 13년 전

  • 1,139
8
어느날 갑자기 신랑이 거울을 들고 뒷머리를 뒤적뒤적. 요즘 빠지는거 같다며..한번만 봐달라는..

아이고..난 니 반만 있어도 좋겠다.ㅜ.ㅜ

시집살이 스트레스 한웅큼, 빡신 직장생활 스트레스 두뭉큼, 툭하면 그만둬서 돈 안가져오는 너 생각하며
세뭉큼, 아기가지고 낳고 나니 네뭉큼...

하수구에 가득가득 쌓여가는 머리카락 안타까워 모아놓고 싶은게 내심정..

버스에 올라타도 의자에 앉으면 사람들이 내 머리통만 보는 기분이라 왠만하면 서서다니고..

어울릴리 만무한 패션가발 사서 한번써보고 벗고,. 써보고벗고..

살이찌면 다이어트, 못난얼굴엔 성형수술.. 이식으로도 불가능할정도로 벗겨진. 30대초반 애기엄마인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ㅜ.ㅜ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