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나이40이고 결혼도 못하고 직업은 22살에 전두환처럼 다빠진후에 대인기피증이 생겨서 모자쓰고 프리랜서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믿지않을줄 모르지시만 13살부터 (국민학교6학년때부터 )탈모가 시작되어서 국민학교 6학년때 머리를 감아도 학교가면 머릴 감지않았다고(탈모첫현상이 얼마시간이 지나 머리에 기름기에 생깁니다) 선생님께 혼났습니다.
중3때 졸업앨범보면 앞머리가 빠진 사진이 나옵니다.
고등학교때 대머리라고 놀림받고 22살때 대학교 휴학후 군대입대전 정수리부분까지(전두환스타일로)다빠졌습니다.
13살에 탈모가 시작되 22살에 전두환처럼 다빠진후 22살에 군입대하여 모자벗고 다니면 다른중대병사들이 간부인줄알고 이등병때 저한테 경례하고 다녔습니다.
그후로 가발1년쓰다가 벗어던지고대학졸업후 방송쪽으로 나가려던 희망도 벗어버리고 취직도 포기하고 여자한번못사귀고 나이 40이 되었네요~
현재 프리랜서로 자택에서 일하면서 신앙의 힘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기계신분들의 마음을 누구보다고 잘알고 있습니다.
저의 넉두리입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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