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세부류로 나누겠습니다.
첫째 뭘해도 빠지는 사람 - 심한 대머리 유전인자를 물려받아 20대후반부터 심한탈모 누가봐도 탈모 인경우
(Ex. 김광규 이덕화)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뭘해도 빠집니다. 약을 먹든안먹든 성관계or자위를 많이 하든 안하든 스트레스를 많이 받든안받든 무조건 빠집니다. 이런사람은 그냥 모발이식밖에 답이없습니다.
둘째 뭘해도 안빠지는 사람 - 대머리유전자가 없는 사람 나이가 들어도 머리숱이 풍성한 사람
(Ex. 조형기, 고수)
이런 유형의 사람은 뭘해도 안빠집니다. 대머리유전자도 없고 태생부터 머리숱이 풍성한 유형이죠. 술, 성관계 자위 스트레스 이런거랑 전~혀무관한 사람들입니다.
셋째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사람 - 이 유형은 탈모가 오긴오지만 40대때 대머리냐 70대때 대머리냐 이차이인경우입니다.
(Ex.정우성 박명수)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빠집니다. 탈모 옵니다. 그런데 약을먹고 관리를 해주면 속도를 늦츨수는 있습니다.
과음하느냐 스트레스를 많이받느냐 성관계or자위를 많이하느냐에 따라 그속도가 달라지는경우입니다.
문제는 바로 세번째유형의 사람들입니다.
과도한 성관계or자위가 탈모에 상관이 없다?? 이건 두번째유형에 속한 사람들이 하는소리입니다.
1. 성관계or자위는 우리몸을 뜨겁게 만듭니다. 매일 자위를하게되면 열이 얼굴 머리로 올라오는걸 느끼실껍니다. 하고나서 머리 만저보세요 뜨끈뜨끈합니다. 머리에 열이쏠리면 모공이열려 모낭이 빠져나간다고 합니다.
2. 성관계or자위는 신장에 무리를 줍니다. 신장이 안좋아지면 오줌에서 거품이난다고하죠?? 그거품이 단백질입니다. 우리 머리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신장에서 단백질을 흡수하지못하고 몸 밖으로 내보낸다는말인데요. 헬스로 예를들면 닭가슴살로 몸을 만드는 김종국 운동안하고 단백질보충이 안되는 이윤석
머리도 똑같습니다. 자위를 많이 하면 머리카락에 단백질이 보충이안되니 얇아지고 힘이없이 축~쳐져 보이는것입니다.
머리는 하루에 100몇개씩 빠진다고하죠?? 주기적으로 빠지고 주기적으로 새로운 모발이 나오길 반복해야되는데 세번째유형의 탈모인들은 주기적으로 새로운 모발을 만드는 시간이 점...점...길어지면서 머리숱이 적어지는것입니다.
탈모약을먹고 혹은 탈모약을 바르는건 긴 휴지기에들어간 새로운 모발을 만드는 시간을 줄여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약을먹고 머리가 득모했다는 사람은 약OR영양공급으로 휴지기를 줄여주는 과정입니다 .약을먹고 약을 바르고 머리가나는건 모낭이 있어야 가능한거죠. 그렇지 않으면 이마에도 머리가 나고 어깨에도 머리가 나야되죠... 즉 김광규씨는 모낭이없어서 모낭이 다죽어서 약을먹어도 새로운 모발이 나질않는것입니다.
저도 세번째 유형의 인간입니다. 여기 세번째 유형에 속하시는 분들은 좋다는건 다해봐야 됩니다. 즉 모낭이 죽어버리기전에 좋다는음식 좋다는 운동은 다해보고 안좋은 음식 술 과도한성관계or자위는 피해야만 우리의 탈모시기를 조금이나마 늦출수있습니다.
한달에 1~2번 성행위는 좋지만 일주일에 2번이상은 삼가해주십세요
같이 득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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