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제 모발 미네랄 검사입니다.
가운데 흰색 부분이 정상 범위입니다. 사실 의사들은 중금속외엔 의미를 두지 않는 검사긴 합니다.
다른건 크게 특이할것 없고 칼슘농도가 그래프를 뚫고 나갈정도로 높습니다.
대부분의 탈모환자에서 칼슘농도가 높다고 합니다.
미녹시딜의 기전을 정리해드리면
1. 혈관 확장
2. 혈관내피성장인자 (VEGF)촉진
3. 포타슘채널 개방으로 칼슘농도 저해, 세포내 칼슘은 모발성장을 저해합니다.
4. 모발 DNA 세포 합성 촉진
링크글에 써 있듯이 혈관과 무관한 상황에서도 미녹시딜이 모발 성장을 촉진한 점에서
일반적인 미녹의 발모기전인 혈관확장과 신생뿐 아니라 3,4번의 효과 또한 유의한 점입니다.
칼슘 패러독스에 대해 정리하면
체내 칼슘이 부족해지면 오히려 뼈에서 세포쪽으로 유리된 칼슘이 늘어나고,
세포내 유리칼슘을 줄이려면 오히려 칼슘을 더 섭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칼슘 부족이 야기하는 각종 면역등의 문제점을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staroot99?Redirect=Log&logNo=80182099073
블로그 주인분의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우유가 오히려 칼슘부족을 야기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위글을 종합해서 하고 싶은 얘기는 군대에서 꾸준히 우유를 매일 섭취한것이
오히려 독이 되었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모발 테스트에서 칼슘과다인 줄만 알았던게 오히려 칼슘흡수의 부족일 수 있었던 점.
이러한 생각을 했었는데 아랫글에서 세포내 칼슘은 활성산소에 의해 증가된다고 해주셨네요.
활성산소든 염증이든 칼슘과잉이든 오히려 부족의 현상이든
결국 세포내 칼슘이 증가되었고 이것이 모발을 고사시킨 것이고
미녹시딜이 포타슘채널을 열어서 발모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문제로 탈모가 있고 미녹이 엄청 잘듣는 사람이라면
칼슘을 마그네슘, 비타민 D3와 함께 제대로 섭취하고
두피세포의 칼슘채널을 저해할 다른 방법을 찾는다면
굳이 미녹시딜이 아니라도 충분한 효과를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www.greenhair.co.kr/here/9_4.php?action=view&code=here_sub_9_4_data¤t_page=2&id=57&list_num=45&ref_view=57
미녹시딜의 발모 기전입니다.
http://blog.naver.com/staroot99?Redirect=Log&logNo=80182099073
칼슘 패러독스에 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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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61065131/40174734691
http://blog.naver.com/s61065131/40174640667
추가적으로 세포내 칼슘증가의 원인과 야기되는 문제점,
해결방안으로 마그네슘과 타우린을 다루는 글입니다.
http://m.blog.naver.com/arteriole/172287620
전립선비대증과 세포내 칼슘의 관련성도 제시되어있습니다.
유전요인을 제외한 다른 모든원인에 대해 항상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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