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휴..... 맨날 눈팅만 하다가 요즘 고민이 깊어져서 글을 쓰게 되네요...
저는 작년 3월즈음이었나 부터 핀페시아 먹다가 6달치 다먹고 난뒤에 프로스카로 갈아타서 4등분해서 먹고있어요..작년부터 m자 탈모가 진행된다고는 생각했는데 그리 속도가 빠르지 않았고 앞머리 내리고 다니면 진짜 티도 안났던지라 대다모 홈페이지 에서 정보 캐다가 그냥 미리미리 준비하자 싶어서 핀페를 시작했었더랬습니다. 근데 작년 8월부터 어학연수를 오게 됐는데 그때부터 진짜 포풍 탈모가 시작되면서 사람을 환장하게 만들더니만 너무 신경을 많이써서 이건 죽도밥도안되겠다 싶어서 반삭을 해버렸더랬습니다. 그랬더니 뭐 그뒤로 빠지는지도 모르겠고 신경도 안쓰고 살다가 머리가 길어지게 됨에 따라서 살짝 살짝 쓰이기 시작했더랬지요. 근데 이게 또 계속 꾸준히 빠져왔는지 아니면 또 포풍탈모가 시작됐는지 올해 1월부터 살짝살짝 빠지기 시작하다가 최근에 완전 하루 하루 눈에 띄게 미친듯이 빠지네요....어이구야.. 그리고 뭔 이마에 이상꼬롬한게 나기 시작했는데 이거 사진은 어떻게 올리는건가요 ? 휴.. 여드름같은것도 나고... 흔히 손이 튼다고 하나요? 그것처럼 이마 피부가 까실까실 해져가네요.. 조언을 구하고 싶긴한데....참..... 아참. 한쪽 이마만 미친듯이 빠지는데 왼쪽은 거의 변동없구요. 근데 찾아보니까 비관적이지만 한쪽 먼저 나가도 한쪽 따라간다고 하더군요.. 휴....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