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일반잡담] 탈모란게 참....

  • 13년 전

  • 916
7
고등학교 때 극심한 스트레스로 갑자기 탈모가 왔는데요.

그때 머리숱이 적어지더니, 더 빠지지도 나지도 않은 상태로 한동안 지내왔습니다.

탈모가 더 진행되지는 않았지만

낮에는 모자 없이 나서질 못했습니다.

햇빛 아래에 서면 두피가 다 보이니까요.


그렇게 10년이 넘게 지내왔는데, 이제 나이 때문인지 M자가 찾아오네요.

그래서 급한 대로 바르고 먹기 시작하는데 참 가혹합니다.

한창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머리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