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대중반입니다 프페는 한 4-5년전부터 복용했구요 요 몇달전까지만해도 이마를까지않는이상 탈모가 있는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저도 그래 이정도만 유지 되라 라고 주문아닌 주문을 했을정도였으니까요 머리에 왁스를 발라도 스타일 잘나오고 사람들앞에서 탈모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면 머리숱도 엄청 많다는 소리가 대다수였구요 그러나 요 한달정도 스트레스로 인해 2틀에 한번꼴로 과음했구요 담배도 제방에서 피우면서 한갑정도 태운거같습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아님 프페 약발이떨어진건지 요즘 앞머리가 무자게 얇아지고 앞머리가 갈라지고 비어보이고 많이 빠지는거 같습니다 어제 글올린것 처럼 머리감은후 수건으로 털때 방바닥에 떨어지는 머리카락보고 진짜 소름끼치더군요
지금현재 약물은 프페만 복용중이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검은선식 한잔하고 하수오환,검은콩볶아서 먹구있구요
선배님들 약을 갈아타야될까요? 아님 프페와 마이녹실을 바를까요
마이녹실은 부작용으로 원하지 않는 부위에서 털이 자란다고해서 겁이나구요
어떤 방법으로 해야할지 선배님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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