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사진은 모발전문 피부과에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조명이 좀 어두워서 명확히 보이진 않네요.. 왜 이렇게 찍었을까?
2번 사진은 밝은 곳에가서 사진을 찍은것입니다.
라인이 좀 보이시죠?
3번 사진은 정수리부근을 집중적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4번 사진은 머리를 빗어서 빠진부분을 가린부분이고
5번사진, 마지막 사진은 일부러 잘보이게 하려고 빗질을 한 사진입니다.
탈모전문 피부과의사님은 아직 초기이기 때문에 약을 먹으면 좋은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동네 피부과 의사님은 제 머리를 보시더니, 아직 그렇게 걱정할 수준은 아니라고 하십니다.
마지막으로 대학병원의사님은 아버지의 모발상태를 보시고 제 모발상태를 보니 전혀걱정을 안해도 되고
약을 먹으면 성욕감퇴를 일으킬 수는 있지만 먹어도 신체적으로 나쁜건 아무것도 없다고 하시고
이 약을 먹으면 (프로페시아) 계~~~~~~~속 먹어야 하는데 자신있냐고 묻습니다. 20년 30년 먹을 자신이 있는지..
제가 봐도 심각한 단계는 아닌것 같지만.. 먹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정말 군대가기전엔 머리숱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었는데 이젠 이런 고민을 하다니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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