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사람마다 차이가 나는것 같습니다.
불과 4달전에 2살많은형님께서(참고로 전 올해 25살됬습니다^^) 나 탈모인것같아서 오늘병원가서 약처방받아왔다 라는말을 들었는데 (그당시 숱이좀없으시더라구요...)
4달이 지난오늘.... 아니.... 1달전부터 느꼈지만... 급격하게 회복되는 모습..
그리고 오늘봤는데 거의 완전회복이었습니다.. 풍성한숱...ㅠㅠ 정말부럽더군요...
그리고 저에게 하는말이 너도 프로페시아를 먹어보라고 하더군요.. 전 지인들한테 약은 안먹는다고 거짓말을 했거든요..
거기다가 부작용도 전혀 없어보였습니다. 워낙에 술담배 안하는 형님이시고 자기관리 철저한 분이라 그런지..; 혹시 그런것때문에 약발을 잘받는건가...
부작용같은거 없었어요? 라고 물었떠니 첫날에 얼굴홍조현상 같은거 말고는 성적부작용, 피로감, 피부트러블 이런건 전혀없었다고 말을했습니다.
저도 지금거의 3년차인데 확실히 이제서야 정수리가 채워져가는 느낌이 드네요..요즘들어서요 ~바람이 불어도 머리모양이 많이 안무너진다고 해야할까요 ㅎㅎ
아무튼 저 형님은 상당히 약발을 잘받으시는것 같아요. 부럽기도 하도 ..기뻐해드려야겠쬬 ㅠㅠ~
그럼 다들 득모하시길 바라구요
좋은하루들되십쇼~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