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은 탈모치료제 마이녹실의 첫 여성모델로 탤런트 윤세아를 선정하고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윤세아는 작년 최고 인기 드라마 '신사의 품격' 및 현재 인기 주말 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에서 열연을 펼쳤다.
광고는 '매일, 4개월 꾸준히'라는 마이녹실의 신규 캠페인에 따라 여자친구인 윤세아가 남자친구의 탈모를 이겨 낼 수 있도록 응원하는 내용이다.
특히, 광고 속에서 윤세아는 4개월 간 꾸준히 제품을 사용한 사람에게는 '100점', 중도에 포기한 사람에게는 '30점' 등 점수를 줘서 탈모를 극복하기 위한 의지를 불태우게 할 전망이다.
윤세아가 나오는 마이녹실 신규 광고는 3월 말부터 공중파와 케이블TV, 신문 등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마이녹실은 미녹시딜 성분의 탈모의약품으로 매일, 4개월 꾸준히 사용해야 최상의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임상실험을 통해 그 효과가 검증됐다. 마이녹실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난또 ㅠ 윤세아씨가 여성탈모이신줄 ㅡㅡ
ㅠㅠ
제발 머리카락아 쫌 나라 ㅠㅠ 아님 빠지지만이라도 말기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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