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4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Fuck탈모]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 13년 전

  • 1,847
33
아직 나이 26밖에 안됬는데..

대머리에요.. 상태는 배우 김광규씨 정도구요..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24에 군 제대 후 머리숱이 조금 적어졌단 느낌을 받았고.. 정상이였는데

갑자기 이렇게 훅 오네요..

유전이라도 그렇지, 우리 친가는 대머리 하나 없고, 외가에 삼촌 한분 계십니다.

친가 올라갈때마다 어른들 뵈기에 죄송스러워 죽겠고, 일생 생활 지장 엄청나네요..

빠지는건 빠지는건데, 나이 40정도에 빠지는건 중후한 멋이 있어서 이해 하는데..

와나;; 왜 26에 이렇게 다 빠져버리는건지 ㄷㄷ

속상한건 속상한건데,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제가 절 봐도 웃음이 막 나오고 또 눈물이 막 나오네요..

어처구니가 없고, 하긴 생각해본건데,

이번 인생의 저란 인간은 실패한 인간이 아닌가 합니다.

충분히 이해가 가요. 선천적으로 질병을 타고난 사람도 소수지만 주위에 있잖아요.

이번엔 제가 걸린거겠죠.. 그저 죽고싶네요. ㅠㅠ 아 미치겠다 진짜..

대다모에서도 저같은분은 없겠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