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달후에 군대를 가는데요
늦기전에 조치를 취해야 될꺼 같아서 글올려봅니다..
일단 머리숱은 많은편이고요. 머리를 감거나 말릴때 떨어지는 머리는 눈에보이는건 10개이내로 별로 안빠지는 편입니다. 예전에비해서 오히려 빠지는 머리수가 준 것같은 느낌이고요.
선천적으로 이마가 넓어서 가리고 다니는 편입니다.
한두달만에 갑자기 m가 깊게 파인 느낌은 아니고 2-3년전보다 좀 더 파인것 같습니다.
거울을 자세히보면 파인부분에 솜털같은게 많이 나 있고 하얀두피는 드러나있지 않은걸로봐서 급속히 진행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할아버지는 탈모가없으시고
아버지께서 m자이마에 원형탈모가 있으셨는데요
최근 질병때문에 여성호르몬제 비슷한 알약을 드셨더니 1-2년만에 원형탈모가 아예사라 지셨더라고요.
원형탈모이신분들은 참 부럽네요 ㅠㅠ
어쨌든 이게 제 상황입니다.
더 m자가 진행되기 전에 조치를 취하고 싶은데 부모님께 말씀드려도 이마넓은건 좋다고 너정도면 괜찮다고하시고 학생이라 돈도별로없어서 클리닉가서 몇만원씩주고 진단받기도 좀 힘들고 고민이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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