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글입니다
제가 탈모를 인지한 고등학교때부터 현재까지
무려 10년 가까이 시간이 흘럿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제일좋은 약은 프페.두타네요
그 프페조차 비대증약에서 우연히 발견된 한마디로 뽀록약인데 그걸 지금까지..ㅋㅋ
그런데 비슷한경우로 지금까지 나온 미용시술들도 대부분이 미용이 목적이아니라
생명을 살리는데 쓰이는 시술이 미용쪽으로 넘어온거라네욤
그러니 아마도 탈모정복의 길도 암이나 백혈병 당뇨 같은 난치병의 진척도와 비슷하게 가지않을까요
비교적 가까운 시일내에 희망을 걸어볼법한 모낭복제의 상용화도 어차피 복제기술의 발달이 뒷받힘되야
가능한거고..
그래서 저는 인기글의 빌게이츠의 말이 다른쪽으로 공감이되네요
탈모시장 욕하는게 공감가는게 아니고..
대부분 돈있는사람들은 돈되는 시장으로만 몰리니깐 사람살리는것이 목적이되는 의료의 발달은 느려지고
그게 결국엔 전체적인 의료발달도 저해시켜서 탈모정복이 느려지는 원인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탈모시장으로 돈이 몰려봣자 돈보고 연구하는거 하고 생명이 왓다갓다하는 난치,불치병 환자들을
살리기위해 연구하는것은 아무래도 마인드에서도 엄청난 차이를 보일테구요
빌게이츠는 전혀 이런 의도로 한말이 아니었겟지만요 ㅋㅋ
아무튼 중요한걸 먼저하면 잡다한건 알아서 처리된다던 누군가의 말처럼
의료도 생명을 살리려는 기술이 발달되야 먼가 내 머리털에 1g이라도 도움이 될것같네요
언젠가 당뇨완치약 출시! 그런데 알고보니 부작용으로 머리털 솟아남! 요론 상황이 생길지도..
잡설이 길었군여
끝으로 빌게이츠가 유전 대머리에다가
컴플렉스까지 잇엇으면 이미 우리는 대머리가 아닐지도 몰라요
빌게이츠 자산이 70조인데 한국탈모시장이 2조던가....
하지만 신기하게 돈많은놈이 머리숱도 많음..
더러븐 세상 웃고 말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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