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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가 뭔지...

  • 13년 전

  • 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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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로 인해 모발이식하고 탈모의약품 복용에
이정도 까지야 그냥 참겠는데 미녹시딜 바를때 참 비굴하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머리 드라이로 말리면 않좋다 해서 머리감고 수건으로 적당히 말리고 출근 하게 되는데요.
미녹바를때 물기 마른상태에서 바르라고 해서 어쩔수없이 출근전 집에서는 못하고
회사가서 바르게 되는데 차마 화장실같은데서 숨어서 바르긴 뭐하고 회사앞 주차장에서
차세워놓고 바르는데 바를때마다 내가 이게 뭐하는짓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집안에 머리 빠진사람도 없는데 나만 머리가 빠져서 다른분들처럼 엠자탈모면 그나마 낫겠는데
정수리까지 빠져 이식후 여러가지 할수있는건 뭐든 하고있지만 미녹바를때 차안에서 누가 볼까
눈치보며 바르는 날 볼때마다 한숨만 나는....
탈모분들 모두 힘냅시다! 매일 아침에 느낀 감정을 술김에 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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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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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