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할아버지가 m자 이마 이시고요.
저도 이마가 어렸을때부터 넓고 m자이고요.
현재 숱은 많은편이고 머리감을때나 말릴때 머리가 많이 빠진적은 없습니다.
제가 고민되는점은 m자가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이 안된다는점입니다.
일단 m자로 확실히 파이긴 파였구요. 근데 이게 어렸을때부터 이런건지 최근 2-3년간 많이 진행되었는지 확인이 안됩니다.. 관심도없엇고요..
근 6개월간 이마 상태확인하고있는데요. 체감상으로는 m자가 더깊어진건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약복용하는게 좋다는 글을 많이봐서
일주일전에 피부과 가서 프로페시아 카피약인 1달치 알로펙 처방받았는데요
제가 외출할 일이있어서 낮 1시가량에 약복용하고 나가서 야외활동하는데
무슨 몸살걸린거마냥 몸에 힘이없고 피로감이 들더라고요.
느낌탓이거나 그럴수도있는데 거의 확실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다음날부터는 자기전에 복용하고있는데
제가 2주후에 군대에 가게되는데 이것도 참 고민입니다.
훈련받는데 이런 무력감이 느껴진다면 정말 고역일꺼같거든요..
ㅠㅠ 고민이많이됩니다.
제고민 두가지를 정리해본다면
1. 현재상태에서 약복용 하는게 옳은지 (m자이마임,숱많음, 가족력 있음, m자 진행중임이 정확히 판별되지않음)
2. 군대가서의 무력감 피로감등의 부작용 우려..
상담좀부탁드려요. ㅠㅠ 전문가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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