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hsw8688
  • 4등 회원등급 기다림m
  • 5등 회원등급 Awwxcfrf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fkwjmqke
  • 8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9등 회원등급 K4970855537
  • 10등 회원등급 K4968883267

[고민상담] 25살인데요 핀페시아 시작하려구요 ㅠㅠ

  • 13년 전

  • 1,022
4
작년 9월쯤엔가 항상가는 미용실에 갔는데 미용실누나가

정수리쪽 머리가 얇아졌다고 머리 얇아지는게 탈모의 시작이라고 했어요.

워낙 머리숱이 많아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쳤는데

여자친구도 제가 머리숱이 좀 없어진거 같다고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이래저래 알아봤는데 확실히 저에게 탈모가 오는 것 같더라구요..

집안에 탈모 내력도 좀 있고..

올해 1월에 미용실에 갔을때는 미용실 누나가 정수리쪽에 머리숱이 줄은거 같다고...

그래서 미녹시딜을 바르기 시작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너무 번거로웠어요

아침에는 학교를 가야하니 바를 수도 없고... 밤에만 바르곤 했는데 하루종일 가려움이 너무 심했어요

그래서 현재는 바르지 않고 있어요...

그래도 아직 원래 머리숱이 많은 편이여서 그런지 딱히 티나는건 아닌데

정수리쪽에 머리가 얇은건 확실하니 두고볼 수가 없네요 ㅠㅠㅠ

머리도 옛날보다 더 많이 빠지는 것 같고... 이마부분도 뭔가 예전같지 않은 것 같구...

근데 막상 먹자니 걱정이 많이 되네요...

벌써부터 시작하면 10~20년 후에 몸에 나쁜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여자친구한테 스킨쉽하는 것도 솔직히 꺼려질 것 같네요... ㅜㅜㅜ

머리 벗겨져도 좋아해줄테니 걱정말라고는 하지만 ㅠㅠㅠ

같이 다니기 창피한 남자친구가 되기는 싫은데....

머리생각만 하면 참 우울하네여...ㅠㅠㅠ

어쨋든 시작해야겠죠...흑흑

술담배는 안하니 술담배 대신 먹는거라고 생각해야겠어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