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 원인으로서는 현재 DHT라는 호르몬으로 보고 있담니다...
DHT는 특히 정수리 앞부분에 집중적으로 분포하여 원형탈모를 일으킨 답니다.
그래서DHT의한 전형적인 탈모는 앞쪽부터 까지기 시작하며
아무리 탈모가 심한사람이라도 옆머리와 뒷머리가 남아있는 이유는 이때문이랍니다.
이를이용해서 모발이식을 할때 뒷머리(후두부)를 뽑아서 정수리나 앞머리에 가저다 심는거랍니다.
DHT알기위해서는 우선 남성호르몬을 알아야 합니다.
안드로겐이라는 기본형태의 약한 남성호르몬이 테스토스테론이라는 좀더 강한 남성 호르몬으로 변하면서
2차성장을 불러오며
이게 5RD(5-alpha-reductase) 효소에 의해서 한번더 강화되면 DHT로 되는거랍니다.
5-alpha-reductase 효소는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 (testosterone) 은 DHT로 전환시켜주는 역활은 합니다.
5-alpha-reductase는 서로 각기 다른 유전자와 전혀다른 조직에 의해서 생산되는
1형5-alpha-reductase 2형5-alpha-reductase 2가지가 있읍니다.
1형은 주로 두피와 피지에 분포되어있고.2형은 주로 모낭의 외벽등에 분포되어 있읍니다.
1형과2형 에 의해 생산되는 DHT는 각각
1형은 약 40%~30%
2형은 60%~70% 로 알려지고 있읍니다.
그러니까 어떤 치료제가 5알파디렉터스를(5-alpha-reductase) 100% 억제한다고 기제한다고 하더라도
1형만 억제한다면 탈모의30%~40%밖에 억제할수 없다는 설명이 됨니다.
샴프중에도 이러한 효소를 억제한다는 샴프도 있읍니다.
좋은내용 같아서 퍼왔네요 복사가 안되어서 일일이 타자로 처서 옴겨왔네요 ㅜ.ㅜ;;
가끔 이런거 궁금해 하시는분이 있으실듯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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