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쭈어 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다름아닌, 저희 어머니에게 약을 사라고 하니, 약국에서 처방전을 필요로 한다고 하더라고요.
부작용이 따를수 있다고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사실 좀 주춤하고 계십니다.
근데 인터넷을 보니 약을 끓으면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하지만 또 많은 사람들이 약을 끓으면 약기운으로 버티던 머리가빠진다고 하기에 사실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격도 저렴한것도 아니고 평생 먹을걸 생각하니.
부작용을 보니 정액감소, 발기부전, 가슴이 나오고 그리고 근육양이
적어진다고 되어있는 글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게 모든사람한테 적용이 되는지, 그리고 약종류가 참많은데
어떤 약이 좋은지.
앞서 말씀드린거 같이. 지금은 머리가 감고 수건으로 털면 한 20~25개
정도만 떨어지구요. 헬스 단백질도 끓고 술담배 안하거든요.
근데 머리가 너무 뭐라할까.. 윤기가 없고, 꺽이고, 굵다하죠.? 저희 어머니 머리카락이 좀 굵으셔서
저도 되게 뿌리까지 검고 굵은 머리가 많거든요.
이상하게 그리고 머리가 휘어여 겨드랑이 털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는 아니지만
사실 저는 한의원이 마음이 더가요, 아직 21살이고요.
어떡해 생각하시는지요.??? 돈많이쓰고 효과 못보셨다는 분들도 있으시고
저는 사실 걱정이 많이되요.
수술하면 해방이 될줄알았는데, 수술하고 더 흉해진분들도 있다하고.
마지막으로 여쭈어 보고자 합니다.
수술하고 암흑기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떄 관리 잘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만약에 수술하고 1년 내에 군대가면 약복용이 불가능하고 비누로 씻기에
혹시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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