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의 눈팅만 자주 하는 , 20 후반의 청년입니다~^^;;
프로페시아를 복용한지 어언 4년이 넘어가네요 ..
근데 정말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는 발기부전,성욕저하 ... 이거 1%라고 했는데 신빙성이 상당히 떨어지는듯
합니다. 게다가 저같은 경우는 브레인포그 비슷한 증상..(불안,현실과 상상의 구분력 저하 등등...) 신경계 쪽
으로 문제가 상당 하더군요! 아오 ..처음엔 심리적이겠거니 했는데 ... 역시나 약 끊으니깐 모든게 정상화..
그래서 피나 계열은 저와는 안맞다고 판단하여 대체 약품을 찾던중에 여러 대다모 회원님들께서 발굴한 정보
들을 보았습니다.. 예전에는 RU58841 이거 만들어서 써볼려다가 이 약품의 특성이 항상 저온 보관해야 한다
는 점... 그렇지 못할 경우엔 변질이 된다하여 포기.. 그러다가 눈팅중에 CB-03-01 이 약품을 알게 되었습니
다. 변질에 관련된 내용은 없었고 ... 이제 곧 3상 들어간다 하여 어느정도 안정성은 있겠구나 해서 , 구입절차
중에 있습니다. 사이트는 케인샾에서 구입할 예정이구요. 1g에 200달러이니...가격은 조금 쎈듯 ...
대충 해외 포럼과 대다모 회원님들의 정보에 의해 나름 구상을 해봤는데요 .
일단, cb-03-01 은 크림타입이라고 하더군요. ethanol 버전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건 정보가 부족하네요.
1회 1g 을 사용한다고 치면 ,, 프로필렌글라이콜 25% + 에뮤오일 74% + CB 1% 이렇게 일단 만들어서 쓸려고
합니다. 이것도 부작용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일단 1%부터 시작 해보려구요~! 해외포럼에서는 2%도 사용
한다고 합니다. 효과는 굿이라고 하네요 . 부작용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하..참..직접 제조해서 써볼려니 ..준비할게 너무 많네요 . 일단 수입해야 하고 . 그리고 약품을 제조하는거라
0.001 단위 저울, 에뮤오일,프로필렌글라이콜,CB,티스푼?(혼합할때 쓰는 막대),비이커,완성품 담을 통 ...
참 ,그리고 섞을때는 먼저 용해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CB를 프로플렌글라이콜(P/G)에 용해를 한다음에
에뮤오일과 또 혼합해야 하는데 ... 솔찍히 조금 두렵긴 하네요 ㅋㅋㅋ 일각에서는 용해가 어렵다는 의견도 있
던데... 혹시나 CB에 관심많으신분 제 글을 읽으시고 제 방법이 틀린게 있는지 ..틀린게 있다면 무엇이 틀렸는
지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준비는 되어있는데 마음이 준비가 안됬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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