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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정보] 프카 5개월 동안의 변화

  • 13년 전

  • 1,464
5
프카 복용 5개월 되엇구요. 느낀 점을 써보면...

먹자마자 주작용은 잘 모르겟어도 부작용은 확실히 오더라구요.

일단 바로 성욕감퇴 모닝발기없어짐...

성욕감퇴는 짱입니다.고자된 느낌이예요.

그리고 무기력증 피로감....

우울하고 피로한 느낌이 계속 됩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많아져요. 몸이 나른해요.


그리고 브레인포그.

머리가 멍합니다. 그리고 대화에도 지장이 오네요. 박명수가 막 말 더듬고 커뮤니케이션에 가벼운 장애 잇는 느낌이잖아요. 딱 그렇게 되더라구요.
말 버벅대고 어휘선택도 안되고 그럽니다 ㄷㄷ

약이 강하긴 한가봐요 그 쪼그만애가...



그리고 머리카락은 먹고나서부터 바로 탈모양이 줄긴햇습니다만 생활습관 및 식습관 개선도 해서 그에 따른 효과일 수도 잇어요.

먹기전에는 머리감을때 50개 말릴때 25개 하루종일 총 100개정도 빠졋는데

먹고나서 삼개월간은 머리감을때 30개 말릴때 15개 하루종일 총 60개 정도 빠지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모발이식하고 동반탈락 및 이식모 다 빠지는 시기라 4개월째부터 한달이상간은 다시 80개정도씩 빠졋다가..

최근에는 머리감을때 15개 말릴때 10개 하루 총 40개정도 빠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야 약발이 잘듣나보다 생각하고 잇어요.

원래부터 자는 중에 빠지는 머리카락은 두세개밖에 없엇는데, 머리감을 때 손에 묻어나오고 헹굴때 빠지는게 어마어마햇거든요.

근데 지금은 손에 묻어나오는게 양손 합쳐 세네가닥이고 헹굴때도 거의 안빠지네요.


생활은 그냥 미친듯 관리하는건 아니고 적당히 하고 잇어요.

12시 전후에 자고 7-8시간 자고 스트레스 안받으려 노력하고
라면이나 튀김, 빵같은거 최대한 줄이고 보통 쌀밥으로 식사하고 있고..

운동은 안하구요. 술은 안마신지 일년 됏고 금연한지는 2년넘엇습니다. 성욕 없으니 자위행위나 성행위도 없구요.

여자 술 담배를 멀리해야하나봐요 ㅎㅎㅎㅎ

저같은 경우는 스트레스받아서 앞머리가 뜨거워지고 아픈게 정말 많앗어서 그게 원인같아서 최대한 머리과부하 안걸리게 노력중입니다. 모자도 절대 안써요. 머히가 너무 민감해져서..

머리는 아침에 한번만 감구요. 꼭 말리고.. 왁스나 스프레이 안써요. 밤에 감고 싶어도밤에는 못감게 되더라구요.. 공동생활이라 드라이기가 시끄러워서.. 드라이기 쓰면 거의 20분 써야하거든요

먹는건 프카랑 오메가3이구요. 비타민제도사야되는데 못사고잇네요..

그보다 지금 암흑기라 힘들어요 ㅠㅠ

간신히 앞머리 커버하고잇는데 바람만 불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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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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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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