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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어떤걸 해야 이 스트레스에 벗어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13년 전

  • 955
4
탈모를 인식하게 된지 어언 4년째인데...

점점 휑해지는 정수리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한의원가서 몇백, 매달 지출되는 각종 약들..

감기약은 안 먹어도 판시딜은 꼭 먹고 자는 저를 보며

정말 이건 고통이다라는 생각마저 드네요...

저에게 있어 최후의 희망은 탈모이식뿐인데...

이마저도 별소용없으신 분들 글을 보면 정말 답답할 뿐입니다...

정말 TV에 연예인 나와도 머리만 보게 되고, 머리스타일이 얼마나 부러운지..

하아.. 고민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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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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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