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임머리하고 사진한번 올려봅니다.
아주 오래전??(10년 이상)에 모발이식을 한번하고
제작년말쯤에 한번하고, 좀 모자라는듯 해서 올초 2월에 모발이식하고 동반탈락과 휑해보임을 어찌 극복해볼까 해서 시술해봤습니다...이식수술하고 한달후에 처음 붙였봤고 이번엔 두번째 붙임입니다. 보통 주기는 두세달 정도엔 떼어내던가 새로 붙여야 한다는데 기분전환상 한달에 한번씩 해봤습니다.
이번엔 시술한 붙임머리는 조금 적게 붙였는데 조금더 넉넉하게 붙이는게 좋을거 같네요.
참고로 이시술은 기존머리가 좀 있어야 가능할듯 하고요
관리를 섬세하게 해줘야 만지다가 기존모발이 뽑혀나가는게 적습니다.
아무래도 이래저래 만지다 보면 뽑혀나가는 모발이 좀 생기더라구요.
하지만 힘없이 빠지는 머리가 아니고 일반적으로 뽑혀나가는거라 큰 신경은 안쓰기로 했습니다.
힘없이 빠지는 애들은 당초에 빠질머리던지 동반탈락으로 빠졌다가 다시날 머리라 생각하고
날 머리는 나는것이고 빠질머리는 붙잡는들 빠지는거니까요...
처음사진은 붙임머리한 속의 머리이고
두번째 사진은 살짝 덮었을때 사진이고
세번째 사진은 위장? 살짝 덮은데다가 드라이를 조금 한 상태입니다.
지금 머리한 방향보다는 반대로 머리를 돌리는게 나아보이지만 보여드리기 위하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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