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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하...가입했습니다.

  • 13년 전

  • 1,018
1
현재 32살... 27살쯤에 정수리 진행 되었습니다.

프카 몇달 복용하다가 그냥 생긴데로 살자라고 결심 후

조금씩 조금씩 휑해져가는 정수리를 보면서 외면하려 애쓰며...

왁스에 스프레이로 연명하며 살아왔지만, 요즘 3년된 여친이 너 머리 어쩔꺼냐고...

(3년전 안전모 쓰는 직업을 시작했습니다....ㅠㅠ)

자꾸 구박도 하고...그때는 그냥 쿨한척 했지만...

문득 오늘 화장실에서 제 정수리를 카메라로 찍은후

한숨만 나오는군요...가발...알아보고 있습니다. ㅠㅠ

내일은 프로페시아 처방도 받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ㅠㅠ 약은 복용하지말까요?

으아~~ㅁ니ㅏㅓ리;호뱆ㄷ겆ㅂ댁ㅁㄶㅁㄴ
다들 득모하십시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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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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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