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일반잡담]

하...가입했습니다.

  • 13년 전

  • 1,016
1
현재 32살... 27살쯤에 정수리 진행 되었습니다.

프카 몇달 복용하다가 그냥 생긴데로 살자라고 결심 후

조금씩 조금씩 휑해져가는 정수리를 보면서 외면하려 애쓰며...

왁스에 스프레이로 연명하며 살아왔지만, 요즘 3년된 여친이 너 머리 어쩔꺼냐고...

(3년전 안전모 쓰는 직업을 시작했습니다....ㅠㅠ)

자꾸 구박도 하고...그때는 그냥 쿨한척 했지만...

문득 오늘 화장실에서 제 정수리를 카메라로 찍은후

한숨만 나오는군요...가발...알아보고 있습니다. ㅠㅠ

내일은 프로페시아 처방도 받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ㅠㅠ 약은 복용하지말까요?

으아~~ㅁ니ㅏㅓ리;호뱆ㄷ겆ㅂ댁ㅁㄶㅁㄴ
다들 득모하십시오 ㅠㅠ...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