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7살입니다
m자를 처음으로 느낀건 제작년 2011년 여름쯤으로 기억합니다
군제대를 10년에 했는데 이때만해도 전혀 m자 없었습니다
비열한거리 영화를 보면 조인성 반삭이 m자처럼 되어있어서 나도 m자머리하고싶은데
난 왜 안되지 막 이런생각을 했엇으니깐여;
11년 5월쯤에 야간일을 시작하면서 생활패턴과 식습관이 다 엉망이되더군요
여름때 미용실에갓는데 머리가 많이 빠졋다고 하더라고요 이때부터 m자구나 생각을하고
탈모 한의원에 2달동안 다녔습니다 거기서 하는말이 열이 머리쪽에 집중되어서 m자가 진행된다고 하더라고요
m자 탈모는 소화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설사를 하게되면 열이 얼굴쪽에 많이 올라와 m자에 안좋다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몇년째 설사하고있습니다 한의원에서 지어준약과 침맞고 하는데 한달에 80이 들어갔어요
두달 하고서 비용땜에 안갔습니다 거기서는 많이 좋아졌다고 하더라고요
m자 상태가 바람만 안불면 티는 안납니다 바람불면 좆대죠; m자 탈모 잇는분이라면 다들 아실듯
프로페시아? 이런약 한번도 안먹어봣는데 약을 먹어야될지 병원에 다시 가야될지
모발이식을 해야될지
진짜 모르겟네여
병원을 가자니 바가지만 씌울거같고
m자탈모는 정녕 관리만으로는 절대 회복불가능한건가여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