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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지는 탈모.....

  • 13년 전

  • 1,132
6
31살 입니다. 원래부터 이마가 넓은 M 자였긴 하지만 숱이 무척 많고 머리도 상당히 굵은 편이었습니다.
머리가 숱이 줄어들고 얇아진다는 느낌을 받은건 4년전 쯤부터 였습니다. 정수리 부분의 머리가 주로 얇아지더군요.
예전만큼 머리 스타일이 나지 않아서 조금 그랬지만 그래도 그리 신경을 안쓰고 살았는데......

현재 업무 때문에 해외에 나와 있습니다. 한국의 헤어디자이너들은 좀 결점을 보완해주는 방향으로 머리를
만져줘서 잘 몰랐는데 해외에서 머리 잘 못하는 애가 잘라서 그런지 거의 반삭발을 해놨더라구요.
군대 있을때 만큼 짧은 머리. 오랜만에 이마를 드러냈더니 원래도 넓었는데 더 넓어진 느낌.
숱도 없어 보이고. 슬프네요. 이제 겨우 31살 인데...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자위나 성생활 때문인가요? 거의 매일 하긴 했습니다만... ㅠㅠ
왁스나 드라이 하는 것도 하지 말아야 할까요? 왁스를 중딩때 부터 발랐으니 17년 정도 발랐는데...
근데 왁스 안바르고는 머리 스타일이 너무 별로라 그것도 문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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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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