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파일에서 맨 밑에 대다모 로고로 인해서 가려진 글자는 이약에 1.2 위약에 0.9 입니다.)
정말 심각하게 글쓰는 겁니다.
발기부전 타령하시면서 약 먹네 뭐같네 하시는 분들 많은데 그럴꺼면 왜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부작용이 있든 없든, 자기가 선택하는건데 발기부전됬네 x같네 하면서 머그렇게 안좋은 쪽으로 몹니까?
내가 이러니 너도 먹지 마라 이런건가요?
의사도 부작용 거의 없다고 하고, FDA에서도 괜찮다 하구요.
사진 보시는것 처럼 부작용 발현 확률 드물고 부작용이 있다고도 보기 애매한데다
부작용이 또 심각한 수준으로 발생되는 것도 아니고요.
프로페시아 먹고 브레인포그가 심하다는둥, 발기부전이 심하다는둥
아니 그럴꺼면 먹지 말지, 왜 다른 사람한테도 프로페시아에 공포증을 주는지 이해안가네요.
FDA를 못믿으면 누굴 믿나요?
xx한방의원에서 열을 낮추면 탈모가 완화된다는 둥 그런 말을 믿어야 하나요?
그런 한방치료 받으면 심신이 편안해지긴 하겠네요. 심신 편해지면 탈모가 참 잘도 낫겠습니다.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이런거 할때 부작용은 생길순 있겠죠.
하지만 이 세상에 부작용 없는 약이란 존재하지도 않고, 있어선 안됩니다.
우리들은 약물치료를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식이요법 이런게 하는게 아니구요.
저는 그래서 제가 도움주고 싶어하는 사람들 탈모 끼 보이면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주저말고 적극 권장합니다. 도시락싸들고 다니면서도 먹으라고 좇아 다닐정도로요.
제가 잘못된건가요?
여기 부작용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처럼
"프로페시아는 그런점 때문에 먹지마..", "미녹시딜도 그런 점이 있으니까 하면 좋지 않을거야~ "
이렇게 말하고 다녀야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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