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약복용하면서 탈모에 최대한 신경 안쓸려고 하는데 뜻데로 되지않네요..
특히 첫번째론 거울을 보면서 괜히 안받아도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요....
거울로 머리만 안들쳐보면 될텐데 ㅜㅜ 그게마음데로 않되네요..
두번째론 성생활인데 성생활을하고나면 괜히 머리가 더빠진다는생각에 스트레스 받네요 ㅠㅠ
세번째론 급할때나 당황했을때 뜨겁거나 매운거 먹었을때 땀이나자나요
땀이 다른덴 안나는데 M자 탈모쪽과 이마쪽에서만 땀이 엄청나게나요
그래서 땀이나면 이게 탈모악영향일까봐 괜히 스트레스받고..그럽니다.
저의 스트레스받는 테크를 말씀드리자면
한 일주일간 최대한 머리에 신경 안쓸려고 노력함 그래서 기분좋아짐..
그러다 성욕을 참다가 한계점 도달함
성생활을함 그러다 아 머리빠졌겟네 하고 후회함 여기서 1차스트레스를받아요
그러면서 어떻하지 어떻하지 하면서 거울로 이마를 들춰봄 들춰보는것 까진 좋아요 근데 일주일전과 머리상태가 똑같은데 괜히 더빠졌다고 생각해서 여기서 엄청난스트레스를받아요..ㅜㅜ
약도 꾸준히 복용하고있고 운동도 꾸준히하면서 탈모에 신경안쓰고 무관심하게
지내고싶은데 거울로 이마안들쳐보고 스트레스안받을수있게하는 좋은방법 없을까요..?
아그리고 저렇게 당황했을때 이마 m자부근에만 땀나는거 저게 m자탈모에 악영향있을까요?
신경안써도 되겠죠..?
ㅠㅠ
너무나도 스트레스가심하네요
그저 탈모약먹으면서 운동하면서 관심안가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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