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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어느덧 탈모치료경력 4년차군요..

  • 13년 전

  • 1,137
5
워낙 머리숱도 없고 쌍가마라서

상당히 컴플렉스였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좀 어린나이에 약을 시작한거같아요

프로페시아부터 시작해서 미녹시딜 아보다트 각종 탈모샴푸

모발이식빼곤 다해본거 같아요 ㅋㅋ

여기서 가장 효과좋은건 역시 프페,아보다트같은 약이였구요

탈모샴푸는 솔직히 별 영향 없는듯 지금은 걍 일반샴푸 씁니다

부작용도 사실 심리적인것이지 실제로 보이는건 없는거 같구요

약 설명서만 봐도 1%미만인데 많은 사람들이 호소하는거보면 약간 심리적인것도 있는거 같네요

제경우에는 약빨이 워낙 잘받아서 평생 먹어야할거같은 고민이 있습니다

초기탈모이신분들 너무 부작용 신경쓰지마시고 편하게 약드시는걸 추천드려요 빠를수록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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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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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