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고민상담] 요즘 많이 힘드네요...

  • 13년 전

  • 1,066
8
나이는 86년생 28이고요..

막 이일 저일 하다가..

공무원 공부하고 있습니다...

탈모는 이맘때였던 것 같네요....

26 아버지가 이마가 넓으신 편이지만 설마 했지만...역시나///(전 m자입니다...)

혹시나 싶어서 아버지 예전 사진 보니 똑같이 가고 있더군요.....ㅠㅠ

그래서요..이 글 보고 절 비웃을 수 있지만요..

제가 지금 공부해서 바로 하고 싶은 것이..

모발이식입니다....

잠 올때마다 거울 보면 잠이 확 깹니다...ㅜㅜ

이제 셤도 정말 얼마 안 남았고 하는데요...

마음속은 계속 열심히 열심히... 누구는 뭐 14시간씩 한다고 하는데요..

전 8시간 반이 최고네요...이때는 딴 짓 안합니다...9시간 딱 지나면 머리가 멍 해지고요...(이때는 모발이식효

과도 확 떨어져요..ㅠㅠ)

친구들과도 비교 되고 밖에 돌아다니는 연인들 보고 다시 독서실 들어가는 게 참 힘드네요...

이런 얘기 친구들하고 하면요...배부른 ㅅㄲ 공부가 젤 편하다고 밖에 못들으니...

공부 편하죠...근데 합격이라는 목표로 가니 지쳐요..저도 모르게요...

오늘 모의고사 쳤는데요...한 과목이 쭈욱 떨어지더군요....남들은 90점 목표인데요...

그래도 자리에 앉아서 하려고 하는데 도저히 못 앉아있겠더군요...물론 제의지가 부족한 거지요./.

그래서 오늘 그냥 하루 털고 낼 부터 다시 모발이식이라는 목표로 달려갑니다...ㅎㅎ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여기 저보다 어린 동생들 형님들 계시는 데 모두 스트레스 받지 말고 다 득모하세요...

아 저 월요일에 바리깡 와요....반삭하고 공부만 하려고요..ㅎㅎ좋은 하루 되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