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초창기떄는 정말 대박나신 분들이 엄청나게 많으셔서 터키 모발이식을 꿈꾸고
돈을 벌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러다가 2011년 말부터 1년정도? 지난 후기들을보니까
많이 좋아지긴했으나, 대박이라고하기도그렇고 실패라고 하기도 그렇고..
만족하기에는 애매한 결과물후기가 나왔습니다.. 그거 보면서 병원이 초심을 잃었구나 판단했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라 쪽지로 주고받은분들과 내용이 대부분 비슷했어요..
예전이나 대박이었지 요즘은 그닥 좋은 결과물이 안나온다고.. 이런 말들이 번번히 나와서일까요
아니면 수술받는 사람의 체질때문일까요...
또 아니면 포토후기 올리는 분들중 대박나신분들이 많은 사진을 올리지 않을것일수도 있고
불만족이나 불안하신분이 올리신 글을 제가 봐서그런지 모르지만
지금 포토후기보니까 대박나시네요...
참.. 어찌보면 의사들 컨디션도 중요한거같기도하고.. 다시 초심을 갖고 수술을 하시는건지...
너무 정상인이 되서 후기를 올리는걸보니까 내심 부럽기만합니다 ㅠㅠ
저도 나름 믿음있는 병원에서 수술한지라 후회는 없지만, 대박후기를 보면서
한순간 꿈꾸고 접었던 해외모발이식에 미련이 조금 남네요 ㅋㅋ
복불복인듯한데... 지금 올라오신분들보면 2011년도 말에서 2012년도에 TEPE에서 하신분들이네요 ㅋ
제가 TEPE갈려했거든요 ㅋㅋ;; 그런분들이 계시기에 앞으로 자라날 제 머리 보면서 기대가 큽니다..
너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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