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 유전인자를 조절해 탈모를 막는 치료제가 2년 안에 출시된다.
19일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피부과학 연구팀이 탈모 유전인자로 밝혀낸 ‘프로스타글란딘(PGD2)’을 조절하는 치료제가 상용화 절차에 들어갔다. 지난 3월 연구팀은 2만 5000명 이상의 유전자를 분석해 면역세포를 생산하는 체내 핵심 단백질의 하나인 프로스타글란딘이 모발 성장을 방해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문화일보 2012년 3월 22일자 참조) 연구팀은 쥐 실험에서 프로스타글란딘의 수용체를 억제해 모발을 정상적으로 자라나게 하는 데 성공했다. 프로스타글란딘을 조절해 탈모를 방지하는 치료제는 2년 안에 상용화될 예정이다.
연구팀을 이끈 조지 코트사렐리스 박사는 “현재 몇몇 제약회사와 상용화 협의중에 있다”며 “이 약이 개발되면 탈모 예방과 탈모 진행을 막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브래포드대 데스 토빈 피부과학센터장도 “영국에서만 약 740만명이 대머리로 고통받고 있다”면서 “이 치료제는 엄청난 진전”이라고 밝혔다.
기존의 탈모 치료제는 효과가 미미할 뿐만 아니라 무기력증과 우울증, 저혈압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대부분의 치료제가 남성 호르몬을 조절하는 원리로 만들어져 여성이 사용할 경우 더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났다. 연구팀은 프로스타글란딘을 조절하는 탈모 치료제는 몸에 부담을 주지 않고, 여성이 복용해도 문제없다고 밝혔다.그러나 코트사렐리스 박사는 “이 치료제가 이미 완전히 탈모가 진행된 사람의 모발을 다시 자라나게 할 수 있을지는 확신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러한 탈모기사를봣습니다 약의 이름은 PGD2라고 하고 탈모신약이라고 하는데 하루빨리나와서
제대로된 발모효과가잇는탈모약이나왓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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