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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참 어릴때는 대머리 고민할 줄 꿈에도 몰랐었는데ㅜㅜ

  • 13년 전

  • 1,459
8
제가 어렸을 때는 머리숱이 엄청 많기도 하고 곱슬이라서
대머리 고민은 꿈에도 안했습니다
사실 어릴때 그거 고민하는게 이상하기도 하지만 ㅎㅎ


그래서 어렸을 때 공부하다가 심심할 때는 머리털을 몇가닥씩 뽑았거든요ㅜㅜ
뭔가 곱슬이라서 머리가 꼬여있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 것들 풀어서 몇가닥씩 뽑았는데
그게 지금에 와서 너무 후회가 되네요 ㅋㅋ
한가닥 한가닥이 아쉬운 데 왜 그랬을까

어릴때는 파마도 많이 하고 무스나 스프레이도 많이 뿌리고 염색도 하고
생각하면 참 머리카락을 많이 혹사시킨 것 같습니다.
그 업보를 지금에 받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고...이제라도 머리카락들에게 잘해줘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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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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