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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주간게시물중 탈모극복한 사람 있냐는 질문에 제가 댓글 단 부분에 대해서 희망고문,속지마세요 란 글 보고 글 달아봅니다.

  • 13년 전

  • 1,799
0
님아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그러나 저 데스페라도가 괸히 님들 희망고문시키려고 이런글 남기셨다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제 사진도 이곳에 올린거 있구요..제가 드리고 싶은말은 일단 유전으로 탈모되면 단순히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의 한계적인 효과 이외에는 그냥 손 놓고 방법이 없다는게 아니라는걸 정말 알려드리려고 한 말씀이고 더불어 사실입니다.일반적인 케이스 아니죠..왜냐면 일반적으로 다들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이외에는 전부다 관심도 안 가지시니까요..그러나 제가 봐온 그분들 의학적 지식이 대단하신 분들이었고 그래서 그런 약물에 부가적으로 탈모를 고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동원하고 실천하여서 정말 완전 대머리 수준에서 정상인 수준으로 복구하시고 유지하신 분들입니다.저 역시 그리하여 15년 이상을 이렇게 꾸준히 관리하고 있구요..제 사진 한번 있으니 보십시요..누굴 속이다니요..저 원래 여기서 활동한지 아마 10년 이상 넘었을겁니다..당시에는 한창 리그로스 같은 분들 해외 개척자로써 미녹시딜 10-15% 아젤리아엑시드등 남들은 그냥 틀렸다 방관만하고있을대 그런 적극적인 방법을 쓰신 분들도 많고 저역시 조금이라도 탈모에 도움된다 하면 안해본것이 없이 다 하면서 조금씩 여러가지 시너지 효과로 탈모를 극복하고 살아오고있구요..로또맞는거보다는 탈모 극복하는것이 더 쉽지않을까요? 왜냐면 저는 극복하면서 잘 버티고있지만 로또는 맞지 못해서요..나 데스페라도도 탈모에 미칠것같았떤 20대 초기때는 정말 해외 사이트나 서적들을 다 읽어보며 공부할정도로 열정을 가지고 있었기에 또 탈모에 좋다는 얘기만 들으면 진짜 거짓을 막론하고 내가 직접 실험한다는 생각으로 다 해봤던 경험도 있구요...두가지 부류가 있겠죠..인정하고 포기하는 사람과 극복하려고 노력해보는사람..그리고 제가 뭐가 아쉬워서 여기다 님들을 속이는 글을 올리겠습니까? ㅎ 뭐 생긴다구요 ㅋ 그냥 나도 탈모와 늘 싸우는 사람으로써 진실로 희망드리고 가능하기에 동질감에 글 올린것이고 앞으로는 글 안올리겠습니다^^ ㅋㅋ 저 역시 15년간 피나스테리드 복용중이고 미녹시딜은 저한테 안맞아서 초기 2년정도 이후로는 쓰지 않구요 대신 다른 여러가지 토닉류를 저한테 맞거나 그런것들을 찾아내서 사용하고 탈모에 방어적 역할을 할수 있는 영양제를 적절히 섭취하고 등등 나름 여러가지 많은 방법들을 하면서 지금까지 그나마 탈모소리 안듣게 버텨왔습니다..제가 언급했던 분들은 정말 그 이상의 노력을 하시는 분들이었구요..물론 그렇게 탈모를 극복하기 위하셔 감수해야할 것들(뭐예를 들면 음식적인 면이나 다른 생활적인면 등)에서 그분들은 참 대단하시다생각 저도들었구요..물론 저는 그리 못하기에 늘 조금 아쉽구요..밑에글에 저는 약을 선전한적도 어떤 방법을 말한적도 없습니다..다만 유전이니까 무조건 안된다 그게 아니라는걸 실제로 얼마든지 극복하신분들 많다는걸 알려드린건데 저보고 속이다니요 ㅎㅎㅎ 웃음밖에 안나옵니다.원하시면 제 최근 머리사진 언제든 올려드리교..정확히 22살대 앞 이마 m자가 횡하니 날라가 대학병원에서 지금 이정도면 25이면 전두환 수준이라고 받아들이라고 했던 머리입니다..저도 탈모가 당시 너무 빨라 미칠것 같았떤 ㅎ..그리고 20대 중후반때는 많이 밀리고 전체적으로 약해지기도 하여 모발이식 받으러 상담가니까 조금 있으면 어차피 무조건 다 확 밀리니까 수술 지금 못해준다고 한 10년 후에 올라고 ㅋㅋㅋ 그 10년동안 제 머리 스타일 원하시면 보여드리지요..저는 여기 회원분들과 정말 동질감 느끼고 나도 그러하였든 인생가지 포기하고싶은 그런 마음느끼면 아프기에 서로 힘 되주고 그러고 싶은 마음 뿐이구요 더불어 나 역시 이곳에서 모발이식 하신분들 후기보며 훗날 수술에 대한 정보 얻으며 감사하고 있습니다..누굴 속이다니요..기분 드럽네여.세상에 사람의 몸의 메커니즘은 아직 아무도 잘 알지 못하고 프로페시아도 아마 오래전에 전립선비대증으로 약을 먹던 사람들이 이거 먹으니 머리가 나네요 하고 말했다면 다들 사기꾼이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나중에 검증을 받고 나기 전까지는요..그런것처럼 많은 분들중 기본적 약물에 여러가지 자기 몸에 맞는 다른 것들을 조합하고 실천해서 극복하신분들 많습니다..그리고 앞으로는 이딴 글 안쓰겠습니다..모발이식란 축하글만 쓰겠습니다..참 사람들 성격 희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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