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hsw8688
  • 4등 회원등급 Awwxcfrf
  • 5등 회원등급 기다림m
  • 6등 회원등급 fkwjmqke
  • 7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8등 회원등급 K4841851254
  • 9등 회원등급 K4970855537
  • 10등 회원등급 K4968883267

[Fuck탈모] 탈모와 담배의 상관관계 19개월 체험기

  • 13년 전

  • 1,538
8
저는 군대가기전부터 정수리 탈모가 진행중이란걸 자신이 인지할만큼 머리가 비었더군요

그래서 군대 갖다오면 모발이식부터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군대에선 머리를 빡빡수준으로 미니까 탈모라고 말해주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그냥 머리 숱이 비었다고만

간혹 몇몇이 말해주긴 했습니다 2개월 훈련소 끝나고 자대가서 이등병때부터 너무 심심한거였습니다

그래서 학창시절 깔짝배웠던 담배를 다시 물기 시작했죠 그나마 디플때문에 군생활 할맛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전역할때까지 계속 폈습니다 후임 선임 동기들이 흡연장에만 오면 항상 보이는거 같다고 할정도로

심심할때마다 자주 폈습니다 근데 종종 휴가 나와서나 전역하고 가족들한테 정수리 더 없어졌냐고

물어봤는데 짬밥이 영양식단이라 골고루 영양소를 섭취해서 그런가 겉보기엔 똑같답니다

짬밥먹으면 확실히 얼굴이나 두피에 유분기가 덜나온다는것도 느끼긴 느꼇습니다 담배 그렇게 펴댔는데도

더이상 진행 안되는거 같다고 모발이식하면 될꺼 같다고 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신체의 체험기를 몇자 적어봤습니다

근데 말만 담배 엄청 폈다고 꼴초처럼 써놨지 실상 세어보면 하루에 15까치정도밖에 안됩니다 ㅋㅋ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