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는 일반인 평균 월급이 우리나라돈으로 60만원이라네요.
대량으로 수술환자만 받고, 보통 하루에 2명 수술하니 대량 1일인당 400만원씩 2명을 2틀간한다는 전제로
하루에 200만원꼴로남고, 기계는 한 번 사면 돈 안나가니 터키는 월세도 쌀테고, 간호사도 월급 많이 줘야
100만원아니겠습니까;; 터키인들의 모발이식은 굉장히 사치스러울정도로 비싼 수술이라네요
그래서 해외에서 많이 오는게 이유입니다. 하루만에 최소 의사한테 남는게 일반인들이 한달에 벌수있는
돈을 훨씬 넘는돈이라고 생각됩니다. 결국 그 나라 실정에 맞춰서 돈 받으면 터키모발이식은 굉장히
비싼거같네요. 우리나라에 비해서 싼거지, 사실 간단한 수술인데 터키도 그리 싼건 아니라고보네요
상대적으로 싼거지요. 터키를 우리나라기준으로 생각하면 하루 한달 월급 대충 평균적으로 250만원~300만원
잡아보겠습니다. 20대 후반부터 돈을 번다는 가정하에~ 300만원으로 잡으면 3개월 일하면 국내에서
비절개에서 가격이 싼곳을 기준으로 2600모낭에 600만원 초중반이니 두달이면 커버칩니다.
터키 월급60만원 기준으로 5개월 번 돈을 투자하는거니, 우리나라돈으로 1500만원 이상의 낭비인거죠
결론은 무엇이냐 ㅋ
터키는 싸게해준다는 생각이아니고 손님 하나하나가 엄청난 돈이고 소문이 잘못나면 끝나기때문에
정성껏정성껏 시술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뭐 싼곳이라고 대충 심는다는 말은 아니지만
돈을 비싸게받으면 그만큼 조금이나마 표면적으로 신경을 더 써주는곳이 있으니까요
싼돈받고 대충할줄알았는데, 터키 실정을 제가 생각을 못했네요. 터키에서는 진짜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우리나라 의사가 하루에 환자 2명씩받고 3000만원씩 버는꼴아닌가 싶네요 ㅋ
(국내비절개 싼곳 기준으로 2600모낭에 600좀 넘는거지... 아시다시피 비싼곳은 2000모낭에 기본 천만원
넘으니... 비싼곳 기준으로하면 사실 터키랑 그리차이는 없다고 생각이됩니다. 근데 엄청 비싸다가는
그 강렬한 느낌은 지울수가 없잖아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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