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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안녕 하세요 처음 가입한 사람 입니다.

  • 13년 전

  •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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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다 여길 왔내요.
참 이 탈모 라는게 누구한데 시원하게 하소연도 잘 못하겠고
창피한게 아닌대 왜 자꾸 사람들과 어울리는게 힘들고 어렵고
자꾸 안으로 움추려 드는지 모르겠내요.
아버지가 탈모가 있으신 지라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리 어김없이 찾아오는 이 탈모에 하루 하루가 참 답답 하내요
심어지 어제는 탈모 꿈까지 꾸고 정말 이러다 대인기피증이라도
걸리는게 아는지 정말 겁도 나고 답답하기도 하고
참 그러내요. 무튼 다들 저랑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이라 생각 하니.
약간의 동질감도 있고 참 좋내요. 많은 고민 같이 나누고 다 같이
이 탈모 고민 벗어 버리는 날이 왓으면 좋겠내요 그럼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그럼이만 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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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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