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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거울 보고 속상하시죠...

  • 13년 전

  • 937
5
네 저도 20대 이 꽃다운 나이에 m자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탈모가 제인생 많이 바꾸어놓았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다이어트,운동을 해봤고요 지금은 시험이 정말 얼마 안남아서

식단 조절만 하고 있네요...

재작년부터 탈모 인지를 했지만 설마 내가 라는 생각으로 미루다가 올해 약 복용중입니다 프페

이제 본론으로 저가 이렇게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가 머리가 없으면 몸이라도 좋아야합니다..

대다수분들 보면 물론 직장 스트레스에 다른 이것저것 스트레스에 어쩔수 없이 배가 나오는 건 당연지사이죠

그래도 시간 최대한 비워서 자주 걷거나 회식 없는 날이나 이럴때 식단같은 걸 조금씩 조절하시면요

뱃살이 정말 많이 줍니다..

그러면서 턱선도 나오고요....

이렇게 되시면 머리때문에 잃어버린 자신감이 조금 생기더군요....물론 머리카락이 크지만요.ㅠㅠ

몸매라도 안좋으면 답이 없더군요...뚱뚱해서 어울리는 스타일(가수 길)있긴 한데 거의 없고

다 좀 그래서요...

저는 저녁 3시 50분에 먹습니다..2시 잘때까지 아무것도 안 먹습니다...

그리고 커피도 웬만하면 설탕커피보다는 블랙커피 햄버거 세트에 감자튀김이 완전 다이어트의 적입니다

물론 전 아직 공부중이어서...

초기에는 운동도 같이 병행하고 하니 3달안에 10kg빠져서 지금은 174-74 거의 1년 유지 되네요...

근데 확실히 살빼시면요 옷이나 이런거 정말 신경 쓰게 됩니다...시선을 다른 쪽으로 돌려야하니깐요..

백화점 같은데 가서요 최대한 깔끔하게 입으세요 인터넷에 댄디스타일이나이런거 하면 블로그 올라오니깐

눈팅하시고 이것저것 보세요 그럼 안목이 많이 늡니다..제일 중요한건 깔끔입니다...

그냥 편하게 읽어주시고요 다들 득모합시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전 아직 공부 중이어서 이럴 수 있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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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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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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