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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음식 자위와 탈모의 상관관계

  • 13년 전

  • 3,760
9
어릴 때부터 자위를 많이 하긴 했습니다만, 대부분의 남즈들은 군대가면서 자위를 가기 전보다 덜하게 되잖아요.
근데 그때 부랄을 만져보면 굉장히 뜨겁기도 했고 탈모가 군대 있을 때부터 심화되기 시작한것 같아요
근데 최근 한 반년전부터 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프페입니다.
물론 자위도 많이 안한것 같습니다. 2주일에 1번정도? 반년동안 굉장히 노력했습니다. 영양섭취를 위해서 많이먹고 빨리 먹고 여튼 굉장히 심혈을 기울였는데 담배도 하루에 3개에서부터 1개 1달반정도에서부터는 금연까지 했구요어느날 1일1 식 이야기를 듣고 1식까지는 무리인것 같고
1일 2식을 하는데 적게 먹으니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호르몬도 적게 나오는것 같더군요.. 흔히 손가락마디의 털들이 상당히 얇아지고 거의 없어지기도 했습니다.(약빨인가..?_) 어릴때 몸매로 돌아가면서 호르몬더 적게 나오는것 같아요
그리고 최근에 다시 자위를 시작했는데 자위를 하고 나면 부랄이 차가워지더라고요 한참 참을때는 엄청 뜨겁고 그랬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오히려 규칙적인 자위가 (ex 3일에 1번) 남성호르몬을 정액 배출로인해서 dht쪽으로 변화하는 것보다 정액 재생산에 사용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금딸을 1년 넘게한 일본인 수기를 보고 헷갈리기도 합니다. 제경험으로 금딸 한2개월 차부터 거시기에 힘도 안들어가고 쪼그라들더군요;;
바빠서 그런진 몰라도 글이 오락가락하는데 정리하자면

1. 한창 탈모일때 손가락의 털과 몸의 털이 굉장히 굵게 났는데 프페를 먹음으로써 억제된 것인지..?
(제가 알기론 프페는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에만 dht 방어막을 만든다고 들었는데..)
2. 음식을 적게 먹음으로써(체중감량) 호르몬이 적게 생산되는 것인지
3. 자위를 주기적으로 함으로써 남성 호르몬이 적절하게 정액 생산에 만 사용되는 건지?

예전만큼 돌아와서 정말 사는 맛이 납니다.정말루... 하나님의 도움이라고 생각할 만큼
그만큼 다시 탈모되기가 싫어서 부단히 노력하는 중입니다. 자위 같은것도 내가 하고 싶어서라기 보다는
약간의 실험?? 같은 것으로 하는 것이라서 혹시 아는 바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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