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카 쪼개 먹기 시작한 건 11월 18일부터였구요.
생활습관도 변화시켰습니다. 받는 스트레스도 대폭 줄이구요.
앞머리인데.. 조금 괜찮아 진 것 같습니다.
엠자가 초기지나서 중기정도 가는 상태이고, 정수리는 초기정도 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약먹었다고 엠자 발모가 되지는 않았지만..
머리카락 빠지는 양이 1/2 이하로 줄었고, 정수리는 조금 메꿔지는 기분이 들더군요.
그래서 앞머리는 그렇다쳐도 윗머리 숱이 조금 늘어서, 윗머리로 앞머리를 가리는 식으로 하고 있네요.
예전 머리도 숱 거의 안치고 앞머리 길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대한 기른 상태였는데
엠자도 비어있고.. 전체적으로 숱이 부족해져있던 상태였습니다.... 아무리 옆으로 넘겨도 저렇게 머리가 갈라져 비어보이더군요....
2012년 11월 말까지는 머리가 하루에 100개이상씩 빠졌고, 정수리든 엠자든 잡아당기면 5개 이상씩 빠졌는데, 지금은 절반이하??
물론 엠자는... 머리 까보면 전과 거의 동일합니다. 강동원 승기 주원 쌈디 닉쿤같이 앞머리로 열심히 가리고 있는 상태;;;
유지만 하는거로도 만족해야죠 뭐 ㅠㅠ 예전보다는 숱이 늘어났으니 바람불어도 좀 덜 신경쓰이고..
다들 약 복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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