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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유머] 부산사투리의 어미 활용

  • 13년 전

  • 1,670
4
의문사가 어두에 있을 경우: '노' 혹은 '고'

잠 안자고 '뭐' 하노?
니 방금 '뭐' 라했노?
'어디' 가노?
'와' 그라노?
니 '누'고?


명사가 어두에 있을 경우
일반동사의 어미 인 경우: '나' 혹은 '가'


'밥' 뭇나?
'영화' 봤나?
'학교' 갔었나?
집에 '들어'왔나?
점마 어제 금마 '맞'나?
니 지금 '집'이가?
가가 '가'가?
있다 아이가? <- 말 시작할 때 많이 쓰임. 경상도 판 '거시기'



비슷해 보여도

어디 갔다 왔노?
집에 갔다 왔나?

뭐뭇노?
밥뭇나?

저 사람 누고?
저 사람 연예인이가?

항상 철저히 지킨다...



문법 틀려가면서 아무데나 노? 라고 쓰면
그건 그냥 벌레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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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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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