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는 인체에 매우 유해하고
어떤분은 이 약을 심지어 아무런 검사없이
처방해준다는게 문제라 지적하는데,
아니, 그러면 그 부작용 심한 약을
의사의 처방도 없이 구입하는 사람은 뭐가 되죠?
핀페시아는 처방없이 직거래식으로 물품거래하듯 받잖아요.
부작용 심한 약이면 정밀검사하고 먹어야지,
핀페시아 구입하시는 몇몇분들은 자기 돈아낄 생각에 무턱대고 구입했다가
부작용 생기면 약탓하시는 분들도있고,
아니 그렇게 따지면 핀페시아 드시는분들은 다 장애가 와야죠. 어디 그럽니까?
실제로는, 핀페시아 잘 복용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재구매하시는 분들은 계속 구매하시구요.
프로페시아가 부작용 그렇게 심하면 프로페시아 승인해준
fda같은 기관이 나서서 시정해야죠.
아니면, 최소한 의사가 정밀검진이라도 해야죠.
왜 그렇게 안하냐구요.
검증이 다 된 약이니까 그러는거 아니겠습니까?
부작용 심하다 주장하시는 분들 의견에서
전 이런 부분이 앞뒤가 안맞다고 봐요.
사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해야 설득을 할수 있는거지 양치기 소년도 아니고 뭐에요?
그리고 그 부작용 심한약을
정밀검진도 안하고 구입하나요?
부작용 있다는 분들은 되도않는
괴담 퍼뜨리면서 공포감 조장하는데,
프로스카의 부작용조차도 브레인포그 증상 발현됬단 데이타 없구요,
위장장애도 극히 소수에게만 발현되구요,
대부분 성기능저하가 주를이루죠.
그런데 프로스카를 인체에 덜 유해하게
개선해 내놓은것이 프로페시아인데,
성기능 장애는 부작용 있을수있다고 봐요.
그 규정한 부작용 범위에 한해서, 몸이 예민한 소수의 분들 입장에선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프로스카 부작용에서도
보고 된적 없는 브레인포그 증상을
부작용으로 주장하는 사람들은 뭡니까?
그럼 프로스카 복용자들은 다 건망증 환자여야하는거 아니에요?
그런데 프로스카는 브레인포그 증상으로 소송당해서 배상한적 없구요,
전 이런게 말이 안된다 보는거에요.
세계최고 분석기관인 fda에서 승인한 약이 프로페시아인데,
사정감, 발기력? 이런 부작용 있다는 사람들의 의견도 납득이 잘안되요.
그런분들은 내가 왕년에 한 발기 했었는데 약때문에 발기안된다 라는식으로 글쓰시는데
발기 잘되는게 자랑이면, 자기의 자랑거리가 손상됬다면, 진짜 그렇다면
병원에서 전립선 검진 받아야죠.
그래서 정자 개체량 같은걸 조사하셔야
근거가 있지,
내가 예전에 좀 섰는데 말이야 요즘엔 잘 안스더라. 이런 과학적 근거도 없는
주관적 경험담이 뭔 설득력이 있냐구요.
그런말은 누구나 할수있는거에요.
순전히 주관적 잣대로 부작용 판정지으시는 분들보면 왜들 그러나싶어요.
저는 이러한 의약에 대해 접근하는 방식이 잘못됬다보는거에요.
좀 제대로 알고 해야지,
아무런 검증도 안된 유언비어 퍼뜨려서
복용자들 심리교란시키는건가 싶고,
왜들 그런가 싶네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죠, 그걸 말하는게
아니고 의약에 대한 접근방식에 대해 말하는겁니다.
의약은 약초가 아니에요. 검증이 된것이 시판되는건데,
약초먹고 평가하듯 하는 이런식의 평가는, 이건 분명히 잘못됬다 보는 것입니다.
전 탈모 고생하는 사람보면 도시락싸들고
프로페시아 복용하라 권장합니다.
프로페시아는 최고의 탈모증 치료제라 생각합니다.
제발, 탈모로 걱정하는 분 중에 복용할까 말까 하시는 분은
근거 있는 과학적 사실 보시고 꼭좀 드셨으면, 복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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