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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조금 더 어릴 떄

  • 13년 전

  • 876
5
저도 정말 20대 초반에는 숱이 적고, 이마가 넒다고만 생각했지 탈모라는 생각은

전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샴푸 마음대로 하고 머리안감고 머리카락 잡아 당기고

그랬던 나날들이 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러면 안되는 거였는데요.

미용실 이런데서 하는말 듣지않고 병원으로 달려갔어야 했지만 그 때는 병원이란 곳은

대머리 아저씨들이나 가는 곳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젊은 탈모인 분들은 병원가는거 두려워하지 마시고 미용실 두피케어보다는

병원이 답이니 그쪽으로

발길을 옮기시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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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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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