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3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8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9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10등 회원등급 K5044313049

[일반잡담] 조언자

  • 13년 전

  • 777
4
대부분의 대다모 유저분들이 그렇겠지만,
뒤늦게서야 진행되어버린 탈모를 깨닫고 이런 저런 수많은 반성의 시간을 거치다보니

누군가는 정수리 부분을 나보다 먼저 보았을 텐데 왜 아무도 말을 해주지 않았나 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저라도, 앞으로 누군가의 훤해질 것 같은 정수리를 보게되면 꼭 얘기를 해주리라 맘 먹었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