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Fuck탈모] 여기 한 1년만에 들어와보네요 ㅋㅋ

  • 13년 전

  • 1,313
10
작년에 공부하면서 스트레스좀받아 머리가 빠지는것같이

여기 눈팅도좀하고 결과적으로 약이나 이런건 안먹었지만 1년동안 잊고살다

방금 친구가 갑자기 카톡으로 탈모걱정있냐고 그러길래 뭔말인가하니

대다모가입해서 제 아이디로쳐보고 글쓴거 보고 저한테 말했나싶네요 ㅋㅋ

왠만한 스트레스로 여기들어오기힘들텐데 친구도 앞으로 고생길 시작할거생각하니 짠하네요..

근데 여기계신분들께 저도 작년에 스트레스많이받고 고민한결과 진리를 깨닳은게 인생의 순리인걸

어쩌겠습니다.. 너무스트레스받지않고 술,담배 다하고 그냥 마음편하게 잊고살다보면 생각보다

걱정이없어지더군요 어쩌면 작년에 저는 평소때와 같은량 머리가 빠지는거였을지도모릅니다..

근데 책상에앉아있다보니 자꾸 빠진머리카락들이보이고 저혼자 아 탈모인가? 이렇게생각하게되고

악순환의 반복으로 스트레스만 늘어갈뿐.. 달라지는건 하나도없더라구요... 지금 절보면 누가봐도

탈모가 아닙니다 근데 유전적으로 훗날 빠질수도있겠지만 그냥 마음편하게사는게 진리임을깨닫게되었습니다

다시 여기들어와서 글남기는게 몇년후가될지모르겠지만 모처럼만에 들어왔다가 작년생각나서 글하나

올리고갑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0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