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Fuck탈모] 하아... 한숨만 푹푹 나오네요..fuck 탈모라는 말머리 참 잘 만드신듯..

  • 13년 전

  • 1,302
9
처음엔 참 뜬금없는 말머리다 생각했는데
볼수록 가장 적합한 말머리가 아닌가 싶네요 ㅎㅎ...

전 예전부터 머리숱이 없던지라
머리자르러가면 머리 감겨주고 안말린채로 거울앞에 앉혀 놓으면
제가 그렇게 초라해보일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수건 하나달라고해서 거기서 혼자 벅벅 다 말리고 가는데

어제는 조금 더 다듬을 머리가 있어서 말리지도 않고 자르는데
커트고 뭐고 진짜 엉엉 혼자 눈물날뻔했네요...
망할... 내가 왜 이 고생인거지 싶기만 하고
난 너무 진지하고 짜증나고 덥고 땀이 줄줄 나고
여자친구는 괜찮다고 위로해주는데
정말 귀에 하나도 안들어오네요

짜증납니다 정말...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