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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마음에 드는 여자를 봤는데 걍 혼자 마음속으로 접었습니다.

  • 13년 전

  • 1,246
12
탈모 시작되기 전의 온전한 상태였다면 자신감 있게 대쉬 해봤을 것 같은데

지금 상태로는 용기가 안생기네요.

탈모 시작된지 2년 조금 넘었는데 아직은 대놓고 휑한 상태는 아니지만

머리숱이 많이 줄어서 절대 탈모 시작되기 전의 간지(?)나던 헤어스타일은 안나옵니다.

얼굴 생긴건 그래도 좀 괜찮아서 나름 자신감 가지고 살았었는데 탈모 와서 한방에 훅갔네요.

지금 제가 30대 중반인데 노인분들처럼 옛날에 한창 잘나가던 시절 회상이나 하면셔 살고 있습니다.

아 정말 탈모가 시작되기 전의 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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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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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