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전체를 찍지 못해서 앞 부분하고 정수리 부분 나눠서 올려요
엠자도 심한건 아니지만 꾸준하게 밀려주고 있구요
프페는 10개월 정도 먹다가
사정이 생겨서 한달정도 못먹었구요..
다시 먹고 있습니다.
사실 약 복용은 완전히 정상 즉 일반인 보다 숱 많을 떄 바로 시작했습니다.
약을 복용한 이유는 제가 진짜 숱은 대한민국 최고라고 할정도로 많았는데
갑자기 하루에 200개 이상이 탈락됬고 가족력이 있어서 바로 시작했는데
저는 먹고나서 계속 진행만 되는 느낌이네요.. 그나마 진짜 이마 확장술 해야된다는 말 들을 정도로
이마도 엄청 좁았고 숱은 중학교땐 너무 많아서 일주일간 고민한 때도 있었네요..
그래서 아직도 매일매일 탈모량이 엄청 나게 많지만 이정도라고 생각되네요..
객관적인 평가 부탁드립니다~
지루성이 있어서 미녹은 안바르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체모만 엄청 늘고 프페 효과가 너무 없어서 약 그냥 끊을까 고민도 되네요..
또 한편으로는 이정가 속도가 늦춰지고 있는건가 싶은데
여기 분들에 비해선 오히려 아주 심각한건 아닐 수 있는데
하루가 다르게 너무 정수리가 비어가는게 느껴져서 너무 걱정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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